수련회성경공부-1일차-1
다윗과 골리앗
다윗과 골리앗
1. 아래에 있는 여러분들의 인생 그래프를 그려 보고 조원들과 함께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곡선그래프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온 인생에서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좋지 않았을 때를 그래프로 그려보고 그 이유와 함께 조원들과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2. 어린시절의 다윗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다윗의 자란 어린 시절의 환경은 어땠는지 아래의 아래 성경구절을 찾아보고 나눠 보세요.
- 시27: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 69: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삼상 16:7-1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삼상 17:17-19, 2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참고 시143: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에 관한 성경구절을 읽고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나눠 보세요.(삼상17:1-51)
4. 다윗의 승리의 비결 : 다윗은 전쟁터에서 골리앗을 보고 그와 싸워 보겠다고 말합니다. 왠만한 장수들도 두려워 참전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린 다윗이 자신이 한번 싸워 보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자신 감은 어디서 왔던 것일까요? 다윗의 승리의 비결은 무엇이었습니까? 이것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삼상 17:8,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삼상 17:34-3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삼상 17: 43-4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사31: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참고: 고대 전투 방법은 군대의 최고 장수들이 일대일로 먼저 혈투를 벌이는 것이었습니다. 군대 대표 장수끼리의 싸움으로 전쟁의 승패까지 결정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골리앗 장군은 2미터93의 장신이었다고 합니다.(삼상17:4-7) 갑옷 무게만 57Kg 이었을 정도로 그는 거인이었습니다. 사울왕도 2미터 가까이 되는 사람이었지만(삼상10:23) 골리앗을 상대하기에 버거웠기에 어느 누구도 그와 맞서 전쟁하기에 용기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13세, 또는 14세의 나이(참고 삼상16:7,11, 삼상17:12-14)인 청소년 어린이가 그런 천하무적이었던 골리앗과 맞서 싸울 수 있었을까요?*
4.전쟁에서 다윗이 한 일은 무엇이고, 하나님이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아래의 성경구절들을 참고해서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 삼상 17:4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삼상 17:34-3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삿13:1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사31: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5. 다윗의 어린 시절 목자 되신 하나님이 그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나눠 보세요. 믿음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조물주로 세상을 만드시고 뒷짐만 지고 계신 것이 아니라 친히 세상만사에 개입하셔서 주관하시고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의 개별사에도 관여하시고 선하신 뜻을 가지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계획을 가지시고 인도하십니다. 신앙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믿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그의 선하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계획과 뜻을 이뤄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방적으로 독재자처럼 통치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와 함께 교통하시고 소통하시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 뜻에 순종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의 선한계획이전에 어려운 환경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하시기 위해서 광야와도 같은 고난에 두실 수 있습니다. 외롭고 고단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가운데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내 인생을 향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것이 금방 이뤄져도, 아님 나중에 이뤄져도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모세의 경우는 80세에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그의 선한 계획대로 사용될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무엇으로 부르시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정치인, 행정가, 학교 교수, 연구원, 과학자, 언론인, 가정주부, 환경미화원, 보험설계사, 무엇으로 부르시든 부르시는 현장에 최고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하고 훈련되어야 합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음을 믿는 것입니다.